결혼할때 하나씩들 장만하는 렌지다이입니다. 점점 눈엣가시가 되어 수납장으로 변신을 시켜주기로 합니
완성된 공구수납장 위에 화분도 올려놓고요사과박스를 붙혀주고 사포질도 해주고요문도 달아주고흰색으로
만들었던것 중에 하나 하나 다 마음에 드는데 이녀석은 특히나 더 맘에 듬니다. 여러개를 만들고 난후
울 아들 사진과 조화가 되서 더욱 빛을 바란답니다. 넘 넘 사랑스러운 선반장이 되었어요 ^^
컴터본체, 프린트기, 키보드, 스피커까지 숨길수 있는.. 컴터 책상을 만드
트렁크박스 옷걸이 만들었어요. 남은 다루끼로 했어요.. 만드는 데는 약간의 고생을 했어요~
어제 트레이를 만들었어요.. 쉽고 간단한데... 마음처럼 잘 안되더라고요. 저 손잡이 다는데 디게
파일함과 이치스 서랍외 여러가지 입니다..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번에 구입한 것들이에요...
다이소에서 산 목재함으로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손잡이에서 삼나무 패널을 절단서비스 받고 밀크페인
남편이 목공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놓은 것에 색을 입혀 보았습니다. DIY 초보라 뭘 어찌해야 할지
나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여러작품을 했지만 특히 애착을 가지고 만들었던 작품 수작업으로 해서 힘은
정신없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 후 유일한 낙인 텔레비젼을 보던중... 바로 옆 책장의 칼라풀한 색들이
올 해 소띠인데 제가 젖소를 엄청 그려봅니다..^^*까칠한 부분 사포로 날려 주고요\r\nwhite로 묽게 전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