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신랑이 주워온 빠렛트로 이제서야 만들었네요 빠랫트는 유용하긴 한데 분해하는게 넘 힘들어서리..
원래는 정수기 올려놨던건데 버리자니 그렇고 안에 잡다한 공구랑 페인트들이 가득 들어있답니다.. 보기
시행전에는 손잡이 닷컴에 들어와서 한 사흘을 집중적으로 고민만 했습니다. 도배벽지를 샘플로 받아보고.
조립과정샷을 못 찍었네요. 못질에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사진찍기도 잊어버렸네요. 처음 해본 못질이었는
거실쇼파뒤만 우선 핸디코트해봤어요.. 쇼파뒤안할라고 한통만샀다가... 모자라서 철물점가서 사와서 완성
오래된 행거.. 패널 붙히고 거친 목재 붙여서 꾸며봤어요 사내 아이들이라 산뜻한 그린색으로 칠해봤어
집근처 목제상에서 나무를 주문했읍니다. 야외용 피크닉테이블 만드는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나무에 방부
벽면을 그린색으로 완성하니까 차분하고 화사해 보이네요. 마르니까 색상이 더욱더 톤다운 되는 거 같아요
칠판 만들어봤어용.. 현관에 걸어두고 이리저리 낙서도 하고.. 잼나네요..요건 자투리 목재로 그냥 화장
아미띠에장과 약장입니다. 스테인을 발랐는데...아미띠에장도 스테인을 사용할껄 그랬어여 ㅠ.ㅠ
손잡이에서 처음으로 구매햇던 삼단화분다이입니다. 바니쉬 칠하고 말리기를 3회 ,완성되기까지 한 일주일
공간박스를 4개 이용한 수납장입니다~~ 손잡이에서 목재 절단을 손쉽게 했네요~ 친정엄마 선물로 부
버려졌던 체리색 거실장이 우리집에 와서 이렇게 자리 잡았어요~ 이십년 넘게 쓰던 거실장은 퇴출당하고
생각보다 조금 큰 크기였지만 그래도 만들고 나니 많이 들어가서 좋네요. 화장품 넣어놓고 쓰기로 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