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사해서 집들이 선물로 주문했는데 작업을 울집에서 안하고 친구네 집에서 했더니 넘 밋밋하네요...
친구가 어닝하고 싶다고 해서 주문을 했는데 어닝이 너무 길어서 친구와 같이 절단하고 색도 칠하고서 달아
저희집 21평인 20년된 아파트입니다. 2년전에 이사왔는데 주방옆에 있던 작은 다용도실을 쓸일이 없어 주방
상판을 색칠해서 올리고 문을 제일 위,아래에 달아주었어요! 중간에는 패널을 붙였답니다. 색 자체가 너
정말 너무나도 앙증맞은 아이랍니다.... 이렇게 작을줄은 몰랐어요,,,, 하나는 선물로 하나는 주방 휴지
아이방에 자석보드판을 구입했는데 은근히 무거워서 그냥 벽에 거는것이 불안해 받침 지지대를 만들기로
소꿉놀이 키친장 드뎌 만들었어요.. 저희딸아이 천상여자라 소꿉놀이 하는걸 너무 좋아 했는데.. 키친장
처음으로 집 꾸며봤어요 ~~ 침실에 빨간색으로한다구 모두 말렸지만 전 하고야 말았답니다 ㅋㅋㅋ 페인
김은주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마음에 들어서 저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울서방님이 무척이나 마음에
우리 딸애 책상의자가 정말 너들너들했었는데... 드디어 바꾸었습니다. 식탁 의자도 같이.........이랬던
이번에 새로 도배며 장판을 했는데 거실 도배지를 그린색으로 했답니다. 밝은 그린이 아닌 밝은 카키색이
아직 미완성이지만 처음으로 올려봅니다아트웰은 우드락과 핸디코트로 맹글었구요 (핸디코트 5통 들었네요)
아일랜드 식탁인데........... 그냥 장식장이 되버린 듯한..공간박스 6개 조립하고 붙이기!!\r\n\r\n\r\
타일작업후 금새 만든 하트장!! 타일작업은 넘 힘들어요~~ 시멘트로 안하구 그냥 줄눈작업만 할껄 그랫나
다른분들처럼 페인트 작업하기가 엄두가 나지 않고... 이것 말고도 이것저것 손대기 시작해서 일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