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쉽지않았던 반제품작업 하면서 다시는 안해야지 했는데 완성하고 자리잡고나니 너무뿌듯, 다
분위기를 좀 살렸어요. 코너부분에 쉬크선반 놓으니 좋네요. 인테리어로 좋아요
4년 된 화장대 의자가 이제는 수명을 다 했는지 푹 꺼져서 한참을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아팠다...그래서
유리문이 달린 그릇장을 딸아이의 옷장으로 변신시켜 봤어요
짠! 벽페인트 하나로 이렇게 방이 달라지다니!!!첫번째사진은 페인팅하기전 사진!!(before)\r\n\r\n\r\n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아이가 놀러가는 행선지나 엄마의 외출 모든 것을 이곳에 쓰기로 했답니다. 우리
5단서랍장 짙은 밤색을 밝은 사과색으로 페인팅 아이방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아이에게 점수를 물어보았
아는 언니 생일에 무얼 선물할까 고민하다 만들어본 타일 수납꽂이~ 만들다보니 의와로 작은 것이 활용도
플리츠 박스를 이용한 나만의 약장~ 칸이 많아 종류별로 수납하기가 넘 좋네요~구매한 플리즈 박스에 BOND
매번 눈팅만하다 이제사 함 만들어보네.. 다행히 완제품이라 페이트칠만 하면되서 넘 좋았다. 저번에
우두락으로 갤러리장 만들었어요. 사실은 어케 나왔을까 많이 많이 궁금하시죠? 저 조그만 패널조
홀랑 타버린 후라이팬을 버려야 하는데 뭐에 쓸데가 없을까 하다가 고수님의 작품을 보고 따라해 봤습니다
내가 가장 아끼는 주물냄비들의 자리가 드뎌 완성되었어요 주물의 무게가 만만찮아 걱정하며 주문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