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벽면의 벽지를 모두다 뜯어내고.. 패널에 파텍스를 붙여 벽면을 완성했네용.. 빈티지스럽게..페인
늘어만 가는 퀼트실들을 보관할려고 오랜만에 만들어봤어요~ 오랜만이라 대충 만들다보니 연장질도 버벅대
새로 이사오면서 예전부터 눈도장 찍어놨던 헬로도쿄테이블을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일찍 배송이 돼서 받
오래된 냉장고~ 페인트칠하고 칠판시트지 붙였는데 애들몇번쓰고나니 더러워서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콘솔로 아들책상 리폼해봤답니다. 과정사진이도 있었는데 사라진걸보니 막내가 어찌했나 봅니다. 나무다
크기가 서로 다른 공간박스가 두개 있어서 ,,저두 많이들 하시는 수납장 만들어봤어요.... 길이가 긴 공간
사진액자 반제로 만든거에요 ...\r\n\r\n\r\n참 잘산거같아요에그장입니다... 지금은 동생네로 슝~
포인트벽지로 화려하게 장식하기보다 그래픽스티커로 귀엽게 꾸며봤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스티커 어디서
주어온 서랍장이 베란다에서 지저분한 물건 가리게용으로 쓰이다가 리폼을 통해 다시 태어났어요
칠판 씨트지가 50cm라서 거울을 잘랐어요\r\n아는분에게 함석을얻어서 자석을 붙있수있게 했어요\r\n씨트지
1년전인가요????식탁 리폼한다고.....식탁하나...해먹고... 몇개월 쉬었드랬죠~ 둘째가 오늘내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