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컴퓨터 책상 위에 다섯개나 되는 스피커는 애물단지에요.. 벽에 걸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
아무리 사진을....용량을 작게 해도 안올라가서 이케올려요~ 둘째가 오늘 내일 하는상황이라~ㅋㅋㅋ
평소 화장대가 어수선하단 생각을 하다가 큰 맘 먹고 빠렛트 주워러 갓어요 혼자서는 도저히 용기가 나지
너무 이뿌게 변한 책상재료도착젯소 바르고완성된 이쁜 모습의 책상
리폼한 딸의 방...^^ 노란 병아리집 같아요...^^리폼전의 방...아빠를 도와서 ...열심히 페인트와 장판을
첨으로 드릴도 빌려서 만들어 본 의자입니다. 한개 만들어보고 넘 좋아서 또 구입을 해서 만들어서 지금
20년 가까이된 엄마 장롱을 리폼했어요. 리폼전 사진을 안찍고 칠을 해버려서... 리폼전은 문짝이 아무 장
부엌쪽 뒷베란다 정리가 안되서 싱싱야채장으루 정리해봤어여~~
2단 책장 두개를 이용해서 평소에 갖고 싶던 철망장을 만들어봤어요..^^ 요즘 화이트에색상에 푹~~~빠져있
시트지 사다 만든 나무....페인트 칠한 모습..우드락으로 띠 만들어 붙이고우리집 아기가 좋아하는 나무...
이소에서 산 걸루 다들 넘 예쁘게 잘 만드시는 걸 보고 만들어 봤어요...목공 풀로 고정 시키고..페인트도
모...수제가구 매장에서 본 메모보드 아이디어를 빌어.... 디자인은 살짝 변형해서 만들어 봤어요. 그 메
완성~ 스텐실 색상중 잘안쓰는 색상으로 해봤네요..드디어 도착~드릴없이 작업하느라 팔 빠지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