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주위가 지저분하죠 ㅋㅋ ㅠㅠ 처음 만드거에 비해 헤매이지 않고 잘 만든
만삭의 몸으로 페인트에 도전했습니다.. 페인트 독성때문에 신랑이 걱정 많이 했지만.. 친환경이라 믿고 ^
아일랜드 식탁으로 바꾸고 기존식탁의자를 사용했더니 아이들이 많이 불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집들이때 우리집 야채장을 보고 좋아하시길래 한개씩 선물하기했어요 4개를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아이들
칠도 못하고 그저 급한데로 걸어뒀어요.. 고수님들 보시면 눈쌀을 찡그리시겠지만.. 갑자기 늘어난 아이
아미띠에장을 두개 구입해서 하나는 수납장으로 하나는 옷장으로 쓰려고 만들었어요 첨 만드는거라 조금
이사하고 밑밑한아이보리색의 벽지에 포인트를 줄거라고 실크벽지를 사다가 조롷게도배했는데 그게
안녕하세요? ㅎㅎ..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ㅎㅎ.. 명절 이쪽 저쪽으로 틈틈이 한살림 맹글었네요..
벼르고 벼르던 싱크대를 드디어 주문해서 만들었습니다. 딸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기쁘네요..
과정샷 다 찍었눈데 ~ 하나있네요~ 우리신랑이 지웠네요 -0-;;; 하나하나 먼저 사포질 ->하나씩 스테인-
시디장을 나름 손잡이에서 본거 따라해본다고 철망넣고 이것저것해봤는데... 너무 이쁘고 주위에서도 예쁘
친구학원입니다. 학원을 바꾸고 싶다고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길래 흥쾌히 한 셀프 인테리어~ 아직도 진행
급하게 만들어서 과정샷도 없네요 한참전에 만들었는데 이제서야 올려요 그래도 적립금 조금이라도 주셔요
추석연휴와 관련해서 주문한 물건들이 안와서 그동안 한것들 정리할겸.. 저도 소금도 얻을겸...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