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된 서랍장의 모습새롭게 탄생한 모습리폼전 모습아들의 서랍장으로 변신짜투리로 만든 화장품 보관함랩
과정샷은 없습니다^^\r\n조립 되어 잇어서..간단하게..페인칠 하고 손잡이만 달아주면 되니깐 쉽게 마무리
제가 하는 우리집 리폼의 컨셉은,, "가리기"입니다.. 정리를 잘하지도 못하니 차라리 가리자,, ㅋㅋ~ 집
8월에 주문한건데 이제서야 올리네요.조립완성품이라 칠만 하면 되서 편했어요.메꾸미하고 젯소 칠한 모습
화장실문 옆쪽 틈새벽이랑~안방문쪽 기둥벽이랑 나란히 패널로 통일 시켰어요 화장실 옆벽엔 아래는 패널
버려진 어항다이를 주어다... 내친김에 고기도 사서 꾸며보고.. 막상 하려니 다이가 없어서 2칸 책꽂이로
처음으로 손잡이를알게돼만든브런치선반장입니다 입주예정이어서지금은세로로걸었지만 나중엔가로로진열

결혼 8년만에 다시 신혼으로 되돌아간 기분이더라구요.. 참고로 여름에 시작하여 아직도 안방 천장이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화장대 사용을 전혀 못하고 있는 맘입니다...ㅠㅠ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화장품들을
그동안 찾고있던스타일~ 조립된 제품이라 너무나도 쉽게 맹글었어요^^ 서랍도제법 커서 시디나잡동사니
세번째 구매했어요 처음 올리네요^^ 실용적이고 만들기도 너무 쉬워서 뚝딱!! 밑에 바니쉬바르니까
집이 좁고 디카화질도 별로고... T_T 첫작품에 혼자 감탄 손님들도 와서 신발장이 아닌것 같다며 이쁘다
8월에 재료를 사고 애들이 여름숙제를 하는 동안 저도 리폼을 했는데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근데 과
키도걸고 허전한 공간을 채워줄만한 액자식으로 만들었어요..요렇게 틀을 만들어 주고...구멍도 내 주고 나
웹상에 만드는 방법 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과정은 없어요... 만들기도 쉽고 금방 뚝딱 헤치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