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만들고 싶엇던 의자 두개를 항상 만들다 보면 맘이 급해서 컷사진은 없당...ㅠ.ㅠ 그래도 스텐실까
14년된 아파트라서 짙은회색의 문이 생활의 때로 깨끗하게 닦이지 않아 새옷과 어닝을 달아주었어요
책꽃이예요^^창고에 박혀서 습기를 먹고 먼지를 뒤집에 쓰고 표면은 가시가 일어 흉하던 대형 발판....\r\n
처음으로 몇가지 시도해 봤는데 어떤가요? 기존 공간박스에 문달고 스텐실했어요 첫작업이라 작업중
아들녀석이 부엌일도 못보게 저한테 하두 매달려 있어서 알아보던 참에 키친장을 알게 되어서 신랑에게
거실뒤편에 선반을 만들었어요 아직 디피도 안한지라 좀 썰렁하죠 작은 후크가 딱 이쁘게 맞더라구요 ㅋㅋ
세탁기가 보기싫어서 문달았어요윗쪽은 커튼달고베란다에 등이 있어도 밤에 세탁기쪽은 안쪽이라서 빨래꺼
싱크대 수납공간이 너무 부족하고, 선반을 하나 살까했는데 가격도 만만치않고..\r\n그래서 손잡이 닷컴에
전세집이라 다른건 꾸미기 힘들어 방마다 산돌광수체로 이름을 적어봤습니다 분위기가 색다르고 좋네요^
저와 신랑이 같이 만든겁니다. 조금 어설프긴 하지만 아주 마음에 드네요.먼저 패널들에 색을 입힙니다. 올
천정부분만 빼고 벽면 시트지 작업으로 딸방을 꾸며 봤네요. 확장된 방이라 겨울에 많이 추워 단열 시공해
세탁기주변에 많은 세제들을 한꺼번에 수납할 수납장을 서랍두개를 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문짝만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