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스티커만 붙여 두기엔 좀 밋밋해서 선반도 달고 액자도 만들어 달았어요,,, 원래는 커트지를 안에
서핑하다 필받아 곧바로 주문해서 추석명절 앞두고 작업시작 추석에 할일도 많은데 어찌할수없는 장인정신
명절연휴에 맘먹고 도배했네요 힘은 들었지만 효과는 대만족이에요~ 페인팅한 거실벽이에요도배후 훨씬
어설픈 솜씨로 뚱땅 만들었어요,, 길이도 적당하고 저렴한 가격이며 맘에 쏘옥 들어요^^
소꿉놀이세트에 이어 책상세트까지...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울신랑은 페인트칠 하지말라구 말
체리색 화장대 였던거 화이트로 리폼해서 쓰다가 역시 전체적인 분위기가 컨츄리풍이라 약간 어설픈 화
현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곳이랍니다. 얼마전에 방문을 2개 칠한 후 너무나 허전했던 곳... 드디어 제짝
집안 내부가 하얀색인 아파트... 벌써 11일년이 되었네요. 손잡이를 알기 전에는 이렇게 방문이 누렇게 떴
배송 받자마자 뚝딱 만들어버린 플리즈박스 정말 쉽죠~잉 어...그런데 손잡이가 빠졌네요... 얼른 주문해
몇년전에 유행했던 모던하우스 원형박스입니다 저에게 천대받던것인데 이번기회에 리폼해서 한동안은
주문한 핑크페인트가 도착전이라 일단 크림색만 칠하구 요것저것 달고 부치고 이젠 페인트만 오면 완성이
집근처 목재소에서 mdf를 재단해와서 처음부터 수작업으로 만들었어요.\r\n\r\n이 사진은 젯소 1회 칠한모
날이 더워지면서 땀 흘리며 사포질 하는게 힘들어서 잠시 멈추었던 리폼... 오랫만에 다시 했네요.조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