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뿌듯해 하며 사진 올리려는데 다른분들 보니 ** 아닌것 같네요 여러모로 많이 배워야 겠어요
나름 뿌듯해 하며 올렸는데 다른분들 작품이 **아니더군요 많이 보고 배워가네요
임신 6개월에 "이거 하고 몸살이라도 나면 죽을줄 알라"는 신랑의 으름장과 협박을 뒤로하고 밤새면서 해내
다리는 흰색 수성페인트, 상판은 올리브색 스테인 바르고 말리는 중..다리부분 겹치는 곳에 본드바르고 머
삼나무인가요? 향이 정말 좋네요 살짝 진한듯도 싶고, 일단 나사 조이는게 엄청 쉬웠어요 아주 잘 들어
리폼은 아니지만...상품후기엔 사진을 올릴수가 없네요....-.-; 한 1년쯤 된것 같네요...반제품구매해서
거실장 분해해서 서랍 두개를 분혀 켠츄리장 만들었써여... 이뻐써 똑같은거 한개 더 만들려구여...서랍2개
책상 서랍의 앞면을 떼어내고 올리브 스테인으로 발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법랑 손잡이로 포인트 해
다@소 에서 개당 오천원씩 샀어요...\r\n\r\n이사오니깐 좋네요 으흐흐문짝을 만들어줍니다...\r\n\r\n손잡
반제품이라면...제작하는데 손이 많이가서 엄두를 못 냈을거 같은데... 완제품으로 깔끔하게 와서 너무 좋
콘센트선이 지저분해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우선 밖에 돌아 다니면서 적당한 합판 주워와서.. \r\n아랫부
구매후기 올리다, 저희집 포인트 코너 사진 몇장올려요. 예쁘게 봐주세요.^ㅁ^*편리하게 반제품 구입해
과정샷은 없어요~^^ 집에 3단 공간박스 있어서...패널 절단 서비스 받아서...완성 했어요~반제품 아니구요
반제품선반중간싸이즈예요 주방벽면이허전해서만들어걸어봤어요 포안트도되고좋네요큰싸이즈는 들어오는
촬영하려고 하니 너무 허접해서 이것저것 하려고 해도 별로 못하고 우선은 보이는 곳만 했다.. 딸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