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받은김에 한참전에 했던 스티커 놀이를 올립니다. 김치냉장고 앞면이 넘흐 허전한 나머지 스티커를
커피숍에서 봤던 어닝이 넘흐나 이뻐서 기냥 무식한게 용감한거라고 한번 달아보았답니다. 반제품이라
아이들 방의 베란다 문쪽을 가창을 설치 했어요 컨츄리 한 느낌으로 브란운 커러 선택 했어요올록 볼록 한
이치스 수납장은 삼나무 집성목이라 그런지 은은하게 나무향기가 나서 좋았지만 표면이 넘 거칠어 사포질
씽크대 패널 리폼을 마감한 후... 타일 작업까지의 텀이 길었어요... 이유는 타일 선택의 시간도 길었고
추석선물로 만들었어요 식구가많아서 장사꾼같네요냅킨 붙혔는데 왜이리하얀지..다른건 안그런데...
짜잔!!!!!!!!!!!! 아주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그러나 저의 집은 2주간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ㅎ
빈티지 스테인드 글라스에 뽕 꽂혀 뭘 만들어봐야지 생각만하다.. 냉장고 정리장을
신랑이 예전에 쓰던 책장을 가져왔네요.. 덩치도 크고..해서.. 작은방에 두개나 있던 옷걸이를 하나 없에
누나들은 공부중... \r\n\r\n셋째아들이랑 사포 열심히하고 2칸은 수성스테인 729 (티크) 칠했고\r\n\r
반제 미송키친 선반장을 만들었어요먼저 사포질을했어요 사포질을 하면 색이 연해지고 부드러워져요\r\n진
버려진 서랍 세 개를 주워와 리폼을 해봤습니다 너무예뻐서 보고 또 보고 , 그래도 또 보고 싶어지네요
나무 책상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제리그 박스 입니다...ㅎㅎ 이뿌죠^^처음 꺼낸 모습입니다^^\r\n생각했
시댁에 갔더니 두꺼운 나무토막이 있길래 갖고 싶었던 요놈들을 만들수 있었네요.. \r\n망치로 두둘겨 분
거실장 하나 공짜루 얻어다가 요렇게 바꿔서 거실에 두니.. 사이즈 딱.. 완전 새것같습니다..^^; 리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