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과정샷 디카 옮기는 과정에서 없어졌당... 젠장... 그래도 누구힘 빌리지 않고 나 혼자 만든거예
쌍둥이 책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버려진 책꽂이를 재활용 하였구요~미송 합판 패널을 안으로 붙여
거실 베란다 남은 공간에 선반을 달아 보았습니다. 화분과 잘 어울려요~
버섯상자에 이어 흔히 보는 선물용 와인상자엔 쉐비장미를 그렸어요\r\n전체적으로 젯소를 발랐어요올드빌
인형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돌아다녔는데,, 선반 하나 구입해서 페인트칠하고, 바니쉬 칠하고 저 위에 얹
요랫던 장을.... 사진을 올렸는데 다날라가 리폼전 사진이 없어 예전 올려 놓은거 찾아서 올렸더니 사진
요랫던 쌀통을...다분해하니 요모습 ...문짝 삼나무 절단 서비스 받구...안쪽 연결 모습 ...좀 부실한듯...
처음 리폼을 해보았어요.. 내가 과연 할수있을까 .. 손잡이닷컴 들어와서 눈팅만하다가 용기를 내어보았습
귤박스 3개를 반으로 쪼개서 만들었어요.. 옆판까지 붙일려니깐 딱 4개로 완성이 되드라구요.. 이렇게 3개
아직 용도는 못정했는데 걍 이름은 CD장이라고 했네요. 지난번 패널문을 교체하고 남은 패널이
오래전에 만든건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울집에서 젤 뽀대나는 녀석이네요아주 흔한 책장이요\r\n\r\n과정샷
분양때부터 하자가 있었던 큰언니집 완전 탈바꿈했어요 일단 벽지부터 제거하구요도배 가루풀도 본드섞
스텐실 첨 해봤어요...엉망이죠 ㅋㅋ 나름 컨츄리스타일 따라해보겠다고~~~했는데 잘 안되네요...역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