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휑~한 벽때문에 선반을 하나 만들어야겠다 생각한게 참 오랜데.. 마침 손잡이에서 너무 맘에드는
인터폰 가리개 하고 남은 천으로 함 만들어답니다 미싱이 없어 손으로 꼼지락 허잡한 솜씨 ㅠㅠ
항상 지저분한 느낌이 들어 이걸 어떻게 요리하나 고심하다 서랍을 만들기로 했어요.작업한 과정이 없어
예전에 쓰던 칠판 다시 리폼..ㅋㅋ 주방에 가벽세웠는데 너무허전해서 문자몰딩과 칠판으로 꾸며봤어

서랍장 화분의자 모두 손잡이 제품이예요^^ 벽지하고도 잘 어울리고 넘 예뿌네요^^ 벽지도 이뿌다고 어디
6개 만들어 가게에 달았어요.조로록조로록~여기다도 달아주고요.저기다도 달아주고요.패브릭으로 바란스도
주방쪽 가전제품이 늘다보니 참 수납하는게 걱정이었는데 마침 밖에 지나가다 괜찮은 쌀통겸 렌지대가 버
이사선물로뭐로할까고민하다 선택한야채장~~~~ 넘튼튼하고수납도짱이다 동새이조아할까^^반제라조립은쉬
10개월된 아주 예쁜 조카가 있어요 고모인 저보다 고모부를 너무 좋아해서 샘은 나지만 우리 신랑은 조카
원래 필름지로 붙여져 있던 신발장이었는데 .....꿈의 갤러리문짝으로 바꾸고 싶은 나머지 필름지를 찢
단단한 상자 두 개, 철지 조금과 라벨테이프, 키고리와 액자고리를 가지고 초간단 키걸이를 만들어 현관에
몇년전 합판으로 된 것을 크림화이트로 페인팅하고 엔틱손잡이로 교체하여 리폼했던 5단 서랍장이예요. 이
중간사이즈 의자인데 높지도 낮지도 않아 편한것 같아요.아직 마감재 안바른 상태인데 오늘 비가 와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