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체리색 식탁 리폼해봤어요. 의자하나가 부러져 벤치형 의자도 ... 괘안나용?이러했던 10년 가까이된
결혼후 10년동안 쓰던 식탁을 딸아이 책상으로 리폼했어요~^^ 저의 첫 리폼작이에요~ 여기 저기서 눈으로
어설픈 프로방스 창문,,,,, 폼보드로 어설프게 따라 했더니 힘도 없고 안예쁘네요.. 하지만 열심히
옷장 리폼하기갈색옷장을 초강력 젯소를 먼저 바르고 열심히 사포질~~~젯소가 다 마르면 사포를 해서 깨끗
내가 만든 미니선반장 ㅎㅎ 완성작품이에요 부엌에 양념장 넣을만한게 없나~~ 했는데... 반제품으로
저렴히 구입한 공간박스에 페인트칠하고 오공본드로 붙여주고 혹시 몰라서 보강평철대주고 다리를 붙여서
두번째 만드는 찰스네 커피 가게 ~^^ 지난번엔....너무 늦게 올린 관계로..삭제하고 ;;; 다시 주문할걸
예전에 손잡이랑 철망이랑 옹이패널이랑 주문해서 만든거예요. 벽지페인트는 다른곳에서 사서 발랐고요. .
36개월 조카 .. 제가 뭐 만드는 거 볼때마다 자기도 옆에서 공구 들고 따라하고.. 만든거 올려놓고 사진찍
오랜 고민끝에 침대헤드를 내손으로 만들었어요 요즘 인기있는 소나무가구의 디자인을 카피해서 만들어
컴퓨터 의자로 쓰려고 완성 한 모습이에요 앉아서 몸을 흔들어보아도 의자가 안움직이는것이 튼튼하더라고
보조의자가 두개 필요했었는데 만들고 보니 정 말 좋습니다^^ 일단 목공 본드칠을해서 튼튼하게 만들
얼마전 선물받았어요.. 요거랑 똑같은 커피보관함을요.. 헌데 친구가 자기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얼떨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