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벽면에 선반을 오렸어요... ㅋㅋ 뿌듯한데요.. 요거 하나했다구요.. 손잡이를 소개로 알고 두번째
성경책만 따로 놓고 싶어서 주문한 미송사선화일박스입니다 빨간색으로 칠해 놓으니,,,뭔가 파워가 전해져
현관문 옆에 핸디코트 해준 후 타이포그라피 했어요~ 디자인 깔끔하니 예쁜데 쫌 비싼 듯~ㅋ
아이방 가구들이랑 벽지색이 모두 파스텔 계열이라 밋밋한 흰색 시트지가 붙은 3단 서랍장이 영 눈에 거슬
큰아이 2층침대 사용하는데, 자기전에 책보는걸 좋아해서 2층이라 오르락내리락하기도 불편하고 해서 만
손잡이에서 첫구매했던 반제품입니다. 남편 서재에 괜찮은 책상을 찾아다니다가 손잡이를 알게되었어요.
심플한 벽면이 마음에들어서 꾸며봤어여 별것은 없죠~^^;;; 집이 작다보니 조그만한것이 이리저리 많으면
이번엔 요기조기 필요한 소품들을 위한 목재를 주문해서 리폼했어요. 아직도 다 한 건 아니지만....
3단책장을 리폼해서 수납장으로변신. 예전에 만든 수납장과 디피.. 올리브색상이 넘 이뻐요^^ 집안도
제가 완성한 씽크대 입니다... 이쁜가요.. 3개월넘게.. 수첩에 기록해가면서.. 공부도 하고.. 젯소. 바니
결혼한 동생 선물로 준비한 샐러드 박스 손잡이를 바꿔 달았더니, 느낌이 더 이쁘네요
남아있는 나무 토막이용했고, 노끈 구입하고, 영문 냅킨 구입해서... 문패를 만들었어요
찰스네 커피박스 결혼한 동생 선물로 다시 한번더 도전했어요...
인터파크 손잡이닷컴에서 산 헬로우도쿄, 올리브색 페인트로 요렇게 우리집 베란다가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