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세제나 쓰레기 봉투 넣을 곳이 마땅치 않아 미송공간박스 사서 만들어봤어요... 위에는 집에 있던 나
미니수납함 만든 것에 손잡이에서 산 명찰꽂이 달아줬어요.. 한결 정리된 느낌이에요.이거는 명찰꽂이 손
저희집에 눈에 가시같은 벽걸이 에어컨이 있어요...... 바로 요렇게 생긴.......^^;;집에 놀러오는 사람들
샤모니 박스로 저만의 공구함을 만들었어요... 언제부터인가 조심씩 시작한 리폼질.. 여기 저기 굴러 다
도배 장판 하기전에 창문 방문 신발장 도색을 해야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칠했는데
일본 자카 잡지에 항상 등장하는 아이템을 한번 만들어 봤지요 ^^;;;오~~래전 만들었던 정크박스...아마도
급한마음에 만들다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냥이사랑으로 고양이그림 그려봤어요
오래전에 샀었는데 애기랑 노느라 못하고 지금했어요.. 심플하지만 괜찮네요.\r\n요건 울 시댁 리모델링 기
재활용에 버려진 렌지대.. 남편한테 빨리 퇴근하라고 재촉해서 얼른 가져왔네요..ㅎㅎ 아래칸엔 린넨커트
아.. 그옛날 포인트벽지의 전성시절 사랑받는 국민벽지는 안해본게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그때의 그 여파
손잡이닷컴 첨 알고나서 젤 먼저 해보고 싶었던 아미띠에장을 이제서야 해보네요 하나둘 내 손이 간 가
배송받고...바로 두어시간만에 완성했네요....얼렁뚱땅자세히보면 흰 얼룩이가 살고 있네요...배송온 박스
이제 활동반경이 넓어져서 다락방올라가는 계단까지 섭렵했네요... 제가 설거지하는동안 올라가는 일이 발
한..4년전쯤..시어머님께서..15만원 주고..사셨다면서.... 저를 주신건데요... 원래 그땐 저렇게 월넛 화
김치냉장고에 이어 두번째로 냉장고리폼을 했어요..디카를 친정오빠가 빌려가는바람에 작업사진을 못찍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