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었던 책장이였는데 사이즈도 큼직하니 조아요공간박스에 예쁜 다리를 달아주었어요힘이 덜 드는 걸
3년전에 공간박스 사서 이제야 예쁘게 옷입혀줬네여... 한달정도 걸린것 같아여...아이들과 톱질하고...사
떼었다 붙였다는 반복하고 본드작업때문에 너무나 고생스러웠지만 고생한만큼 좋은 경험과 뿌듯함이한가
어설프게 만들었지만 맘에 들어요..생각보다 쉽게만들어져 또하나 만들어야겠어요..^^말로만 듣던 빠렛트..
세개 샀는데 하나는 선물주고~ 두개는 집에 있네요~ ^^ 하나는 커피함에 또 하나는 편지함 하려구요~
야채장이지만 브레드박스로 만들었어어.. 빵돌이 큰아들 ...이젠 빵먹고 싶으면 혼자가서 찾아 먹는담니다
7.5패널 밑면에 대어주고 3미리 패널을 색칠후 둘러주고 타일접착제 사용해서 붙인 후 줄눈작업하였습
공간박스 2개를 주워와서 잿소 2회 칠한 후 로즈데일 크림색으로 3회 칠하고 절단서비스 받은 패널로
요런 식탁 두개가 있었습니다..좀더 시골스럽고 까페스런 주방을 위해...다리를 바꿔주었습니다..갈색 식탁
블루계열 동물그림이 프린트된 약간 유아틱한 벽지였던 방.... 노랑 파랑 그린으러 칠해주고 허리패널 둘
두평도 안되는 작은 공간이지만 나름 전망도 좋고 햇빛도 잘 들어와 요즘 같은 날씨에는 거의 여기서 살다
사과상자로 이쁘게 만들고 싶지만 아직 초보라 어렵다\r\n\r\n손잡이 인기 짱이네 부럽다 \r\n\r\n나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