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방 선반으로 사용하던것을 떼버리고 아이 책꽂이를 만들어 줫어요.. 근처 목공소에서 자투리 나
집에 냉온수기가 있는데 아이가 아직어려 막만지고 **을쳐 장 위에 올려야겠다싶어 안방에있던 tv장 하나
완성입니다...일단 한번 조림해보고... 사포합니다.밑색을 화이트로 약하게 칠합니다.이제 그림을 그리기
오전 내내 만든 예쁜 카푸치노~ 3시간동안 음악 틀어놓고는 뚝딱뚝딱 만들었어요.. 오크색 사용하고 살
미송합판으로 문짝만들었어요~~ 삼나무도 좋은데 미송도 쓸만하네요~~ 거친 느낌도 좀 나고~~ 몸체엔 올
책사고 받은 촌시런 체리 색상의 4단 책장....\r\n열심히 고수님들 리폼 찾아서 보고\r\n주문하고 \r\n...\
사진기도 없고 휴대폰도 없는 날 만들게 되어 작업사진이 없어요~~ 완성사진만 올립니다.. 집 거실 전화
미송치킨선반으로 커피먹을때 필요한 도구(?)들을 한번에 정리하면서 동선이 짧아졌어요.. 항상 커피먹을
요즘 원목과 사랑에 빠진나.. 자연스러운 원목의 느낌과 향 색깔까지.. 완전 반해서 새로 사들인 원목식
나무걸이가 너무 맘에드는 정크선반이에요... 흰색으로 페인팅해서 걸어두려고 구입했는데 나무 느낌 나무
문 두짝 짜리는 자주 사용 안하는 주방 도구 수납용이에요~ 때문에 열어볼 일이 별루 없어요ㅋㅋ 옆에 문
주방이 좁아 냉장고는 갈 곳을 잃고 그러다 방 두 개 중 작은 방으로 쫓겨왔습니다. 손바닥만한 공간도 아
싱싱 야채장. 진짜 어마어마하게 크다. 친절한 설명을 보면서 했는데도 전동 드라이버 고장으로 손에 물
제법 깊은 서랍이 하나 굴러다니는 게 있길래 저 놈을 어디에 쓸까..궁리만 하다가 컨트리 박스 뚜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