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은 플라워로_ 우아하게 ㅋ 얇지않고 두꺼워서 고급스럽고 붙이기도 쉽습니다!!
건조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저의 예민한 코와 아들코에 건조함을 날려버릴려고 화분선반장으로 만들
저번에 만들었던 스프링가든 벤치랑 같은 모양의 사이드 테이블 하나 만들어봤어요... 대신 이번에는 사이
반제 구입해서 공간박스 만들었어요..^^몸체와 문짝 고정패널과 별모양 손잡이는 커피물 들이구요..문짝은
집성목 22cm 선반으로 작업공간 정리했답니다. 마호가니 우드스테인으로 색도 입혀주고. 조금씩 조금

저도 사줄려고 하다가 돌선물로 만들어 봤어요.. 반제품 처음 해보는건대.... 받은 날 저녁 9시 30분부터
완성작입니다. 원목 원형 탁자를 아이들이 사용했는데 색연필 싸인펜이 묻어서 지저분하다며 안쓰는 거에

현관문을 열고들어서면 젤 먼저 보이는 곳이예요~\r\n우리집의 얼굴이기도 하지요^^\r\n몰딩부분과 문쪽가
주운서랍으로만든선반장 서랍은정말쓸곳이많은녀석이다먼저원하는틀을만들러주고^^지붕과문틀색칠했어요\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