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커피를 좋아해서 주방 한켠에 작은 공간을 만들었어요^^랜지 박스 랑 어닝이랑 두꺼비 집이랑 한꺼
드릴이 고장나는 바람에 손에 힘좀 드렸네요... 무슨색으로 할지 고민중이에요..
아일랜드 식탁이 필요했었는데 시간은 없고, 뭔가 초간단이 필요한 제게 거의 3년전에 산 조립식 수납선
짜짠! 리폼으로 더욱 환해진 저희 집 안방이에용~리폼전 사진이 있으면 좋으련만 성급한 마음에 붓부터 들
신발장을 고쳐서 렌지대를 만들어봤네요 문짝은 분리하고 철망장을 반만 달았는데 괜찮은지...^^나무로 틀
mdf와 집성목을 사용한 수납장입니다. 몸집이 좀 커서 불가피하게 단가를 맞추려고 mdf를 썼고요. 상판과
저는 집에 돌도 안된 7개월 아가가 있어서 셀프 인테리어 작업을 못해요..ㅠ 페인트등의 화학제품 때문에
거친판재로 프로방스 창문 만들어봤어요... 창문은 올리브그린으로 칠해줬구요...창틀은 커피물로 발라줬
방문쌤이 오시면 마땅한 의자가 없다시며 제가 했는거랑 똑같이 해 달라고 하셔서 더운데 사포하고 칠
키앤리 선반 ^^ 만들었어요 요즘 미싱방을 꾸미고있는중인데.. 한켠에 너무 잘어울려요 ^^ ㅋ 부자
전 옷을 수납할 목적으로 만들었어요... 만드는 것도 그리 힘들진 않았구요 어떤 분께서 철망에 원단으로
손잡이에서 어떤 분이 문위에 저렇게 선반을 만들어서 이니셜을 올려 두셨는데 넘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삼
의자리폼후 지저분해질까봐 아스테이지로 다시 덮어서 타카로 박아줬어요~
화분을 올려 놓을려고 만들었는데 위에는 화분 놓고 밑에 두칸은 종이박스에 옷 담아서 수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