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용의 인터폰박스 사용하지 않는 거라 지저분해 보여서 가려줬어요~ 서랍을 페인트로 칠한후 스텐실
정말 나무같고 넘 맘에 드는 시트지였습니다.. 손잡이세서 구매한 걸로 소품을 걸 수 있게 만들어서 컨
칙칙했던 식탁쪽이 환해졌어요...모두들 너무 예쁘다고 하네요^^120* 80 4인용 식탁이예요... 타일로 하고
오래되서 베란다 창고에 숨어있던 녀석~~ 리폼하면서 눈에 들어와서~~~ 지난번에 산 엔틱글레이즈로 해
포장을 뜯으니 요렇게....컴터보면서 조립구성도를 대충 맞춰두고..목공본드바르고 못질하고...\r\n목 튀어
환하게 도배도하고, 바닥엔 우드데코타일도 깔고, 아이키에 맞게 벤치도 만들고, 벽에도 선반만들어 올려
주방에 있는 아일랜드 식탁아래엔 라면이나 음료수 등등 식품이 들어있어서 밀폐통 그릇들이랑 요리책들
창고에 가까웠던 작은방. 뭔가 변화를 주고싶어서 작은 장을 만들어 봤네요^^ 고수님들 작품 보면서 만들
근처 도서관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캔버스 판 델꼬 와서 만들어 봤어요~ 제가 원하는 디자인이 딱 눈에 들
세상에서 하나뿐인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키친장이에요..^^ 세돌기념으로 울딸아이에게 무얼 선물
일명 복숭아상자라고 하는 요 미니 사과상자.... 사과상자를 원했었지만 요 복숭아상라도 내손에 들어
목재를 절단 서비스 받아서~문짝도 조립하고~ 하트 이젠 몇번 해봤더니 쉽게 되네요 ㅎㅎㅎ틀 만들고~~스테
선물하게 될 야채장 입양가기전 마지막으로 찰칵..시장에서 주워왓어요. 요즘 농장에서 복숭아를 사과상자
부엌이 유난히 좁은 집에 씽크대 또한 넘 작아서 주방가전제품 놓을데가 마땅치 않더라구요~ 어찌나 비좁
겷혼전 부터 사서 10년 가까이 되어 가는 오디오... 수리 몇번 하고 잘쓰고 있지요... 이사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