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더스트 박스죠... 그래서 과정샷은 패쑤...
네츄럴 내지는 빈티지를 연출해보고 싶어 도전 해봤습니다. 작업전 사진은 찍지 못했구요, 현재 모습은
아직 한창 마르고 있는 중...같이 만들었던 책장도...원래 꽃벽지 였죠...우드락 작업..짠...핸디까지 완성
정리되지 않던 작은 방이 나름 깔끔...이래 정신이 없었다죠^^;;문짝 만들기....전지 드릴이 없어서 손잡이
가을을 앞둔 8월의 어느 일요일... 뽀얀 속살이 너무 이쁜 도쿄테이블 반제품이 도착했어요.하지만 저는
한우사랑에 이어 두번째 젖소 모양 키친 타올을 작업했네요 여기 샘플 그대로 따라 그리면서 입체감만
반제품이라 제작과정 사진을 생략했어요.... 젯소.....페인트2번 바르고 스텐실,,,그리고 바니쉬로
2단 공간박스에 패널 문 달고 라벨지와 페인트 칠했어요...
헌터의자랍니다^^ 둥근 원형 의자도 이뿌지만... 요 헌터의자가 분위기가 조금더 있어보이는듯 해요^^사
식탁이 허전하여 서랍을 주워서 만들려했으나 못찾기도 했고 식탁이라 주워서는 좀...그래서 미니선반을사
열심히 사포하고 젯소2번 페인트 3번 바르고 바니쉬로 마무리하고 의자 커버까지 끝냈어요
집앞 현관 입니다. 좀 썰렁해보여서 문패를 달고 싶은데 마땅한게 없어서 굴러다니는 mdr판으로 만들어
완성컷이에요... 이번에 둘째녀석이 생겨서 큰애**감을 다시 정리해야겠드라구요.. 요것조것 궁리하다가
교회집사님 이사집들이 선물겸 학원오픈 선물로 급하게 만들게 되었어요.. 처음 만들었을때보다 잘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