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만들었던 미송장으로 요즘 재 리폼을 하고 있어요\r\n미송2단 장으로는 울 딸램 냉장고랑 싱크대 만
마땅히 담아둘곳이없어... 미니야채장을 만들어봤어요.. 반제품이라 생각보다 쉽게완성되네요..반제품 야
버리긴 글쿠 쓰지는 않는 화장실발받침 절단해서 아이 신발 정리하려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 사이즈에 맞
사이즈를 딱맞게 페널을 잘랐더니 밑에 받침은 필요없이 딱맞아서 흘러내려오지 않네요.. 윗쪽 패널은 두
교회자매님과 아파트광장에서 만나기로 해서 가던길에 재활용장을 들렀더니 어떤 고마운님께서 리폼까
옛날옛적부터 해보고 싶었던 핸디코트를 몇일간 컴퓨터 앞에 붙어앉아 연구끝에 드디어 하기로 결심했습니
우리 둘째와 막둥이 아들들을 위한 엄마의 선물... 책장을 주워왔을때부터 빨리 만들어달라고 졸라댔는데
젯소의 특성과 페인트의 특성을 알아보고 싶어서 시험대상으로 선택한 낡은 화장대하나.... 리폼해봤어
전체적으로 패널 붙이려다 급 수정 조금 작게 붙여진 것 같아 살짝쿵 아쉽지만.... 구래두 상당히 이쁩니
이사하고 책장 정리하면서 남은 5단 책장.....사실 오래쓰고 무거운 책도 많이 넣어 놨는데도 휘어짐이 없
두번째로 해본 리폼이랍니다. 아직 패널이랑 상판색은 안 칠했구요 10월에 이사가면 방에 맞게 색칠해줄려
아기책상이예요,,,,색상이 힌색 이라 만드느라..색입히느라 고생 한게 한개도 안묻어 나네요..키보드 박스
기존에 수건걸이가 너무 오랜된거라 띠어 버리고 수건장겸 수건걸이 걸었네요~나무색이 좋아보여서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