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에 이어 2단까지 완성 잠금장치를 아직 색칠을 못했어요. 무슨색으로 할까 지금 고민중이랍니다.. 아
책꽂이 아니더라도 다른 용도로 써도 무관하네요.. 아이들 교과서 꽂이 딱 좋아요..
쓰레기통 하려고 만들었는데 막상 만들고 보니 쓰레기통하기엔 넘 아까워서 아이들 **감통으로 쓰기로 했어
가을인데 갈색체크커텐은 너무 맥없이 보여 조금은 생기있는 빨간체크커텐을 달아 봤어여,, 가을 베
요거 별것두 아닌데 만들어 놓구 좋아서 배깔고 누워있네여,, 빨간머리앤이 포인터예요^^ 쿠쿠쿠
반제품이라 만드는 과정은 생략하고, 완성된 사진만 올립니다. 현재 24개월된 딸을 위해 만든 부엌놀이입
26개월 다가오는 아이들(여아둥이)을 위해... 소꼽놀이 씽크대를 만들어 봤어요... 주말 2틀을 꼬빡 걸려
그냥 원목으로 사용하려했으나........ 바니쉬도 칠해주지 않은 상태라서 자꾸 때가 타는 ㅡㅡ; 그래서~
\r\n언제부턴가 앤틱스런 빈티지 풍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어요..\r\n\r\n집에 있던 가구를 이용해서 화
수건걸이 원래 만든거 폭이 넘 작고 욕실장이 넘 작아 수건 넣을때가 마땅찮아서 다시 폭넓은 걸로 만
결혼때 혼수로 한 장식장.. 넘 허접해서 버릴려다가 그래도 나랑 6년을 함께 한 친구인데.. 다시금 손보
짜잔...드뎌 완성.. 아이들이 매일 들여다봅니다..자기 물건들 하나씩 넣고 빼느라구요.ㅋ 초보인 저
지인의 부탁으로 만들어본 선반입니다.. 반제라.. 만들기도 쉽고.. 삼나무라 나무결도 좋고 향도 좋구..
내추럴 안방 창문 만들기!!회색창문~\r\n정말 오래된 아파트지요~ㅋ먼저 던어웨드 (화이트) 페인트로 창문
지인의 부탁으로 커피함 2개를 또 만들었네요.. 만든지 좀 시간이 자낫는데.. 아직 소금 받을수 있는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