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네번재 수납장을 완성했네요~~입양보낼놈들 다정리하고서야 보조주방겸 아일랜드 함 만들어 봤여욤공
공간박스로 만든 딸래미 씽크대랍니다. 19개월 딸래미가 요즘 소꼽놀이을 넘 좋아해서 더운날 옥상에서
드뎌 행거를 만들었어요...행거 반제도 있긴하던데... 전 더 큰 사이즈를 원해서 직접 만들어보기로했어요
동생의 딸... 나의 사랑스런 조카의 방을 새롭게 단장했어요. 준비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무척 설레던 초
사무실에서 창고선반으로 사용하던 MDF 널빤지를 이사때 주워와서 공간박스 만들고 손잡이에서 "아미
원래는 온갖 채소들을 넣어두려고 만든 아이인데 다 만들고 보니 뒷베란다 박아두기엔 좀 아깝네요. 손잡
새로 장만한 컴퓨러에 키보드 수납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른회원님이 만드신게 넘 예뻐서 따라해버렸
양파망에 담겨서 베란다에 굴러댕기던 양파들에게 집이 꼭 필요했기에 반제 미니야채장을 주문했어요 택
벽에 벽돌도 하고 장도 손잡이 물건들로 어울리게 빨랑하고 싶지만 전세집이라....\r\n의자 색칠은 아직
촌스러운 주방저울 싸구려 플라스틱 주황색이었죠. 첨에 걍 색만 바꾸자고 시작했는데 플라스틱이라
누구나 만드는 커피함 만들었어요 사포질 필요없을만큼 나뭇결이 좋았구요 목공용 본드로 붙였다가 못질
우리집 거실 모습입니다. 제가 만들것들로 채워지고 있네요..이제 집이 좁다는생각.. 어서 돈 모아서 이사
버려진 오크 유리 장식장 발견즉시 낑낑대며 울 엄마가 업어다 주셨습니다. 약간의 경비아저씨 도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