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는 공간박스를 이용해 미송패널을 붙여 3단아미띠에장 만들었어요\r\n경첩부분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8월 세일기간에 얼씨구나 구입했던 로라장...ㅎㅎㅎ 이제서야 올리네요.. 다른분이 요색으로 만드신 것을
8년전에산돌침대입니다뭔가변화가필요해서과감히침대헤드에도전했습니다 처음엔엄두도안났지만자신이붙어
기존에 있던 테이블에 스테인과 페인팅 해 주었어요 전에 손잡이서 구입해 놓았던 범랑손잡이도 달아
떼어낸 씽크대 상단과 하단을 겹쳐서 빨래수납장을 만들었어요. 반으로 분리했구요~ 화장실 바로 옆에 두
헌터의자 받아보고 크기와 두께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주 튼실한 녀석입니다.. 모양도 넘 예쁘구요...
식탁에서 밥먹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 없이혼자 ...또는 남편과 둘이서 밥을 먹거나... 집에 손님이 오거나
중고로 산 전동기구들과 페인트툴등을 넣어놓을 공구함으로 빅사이즈 싱싱야채장을 선택해봤어요샌딩기로
선반장과 옷장 손잡이를 바꾸었답니다..^^손잡이가 기존에 손잡이보다 길이가 작아서 구멍이 난부분은 메꿈
몇날 몇일을 보고 또보고 다른 맘들 한거 보고 벼루고 별러서 만든 우리 아들래미 키친장을 드디어 완성
무게가 가벼워서 달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나무의 무늬도 좋은 삼나무패널~선반장 만으로도 훌륭하고 맘에
시트지가 벗겨저서 너덜너덜하던 씽크대를 보면서 해야지 해야지 미루다가 드뎌 작업을 했습니다. 씽크대
벽이 너무 지저분해서 처음 벽 페인트를 시도해봤는데 너무 쉽고 재밌네요^^ 확 바뀐 분위기 너무 마음에
드디어 늘... 하고팠던 현관입구... 인조파벽돌(우드락)로 작업했습니다~ 날이 그다지 덥지 않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