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 초기 시절에 대충 붙여서 대충 써왔었는데, 요즘 트렌드는 또 컨츄리인지라.. 제가 집 전체 분위기를
급한성격탓에 또 리폼전 사진을 깜빡하는 바람에 두개 문짝 먼저 대보고 한컷~~ 저렇게 생긴 체리색 장식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초록이~ 예뿌게 와이어로 달아주었습니다,, 이뿌죠??좀 어설프지만,,,요것도 달아보
드뎌 만들었네요,,소꿉놀이,, 여러가지 가재도구들을 아직 구비전이라,,, 요고요고 만들어놓고나니 냄비
아들 **감이 지저분해서 고민고민끝에 만들어 본 정리함이예요. 14개월 아기라 혹 날카로운 부분이나 문
과정을찍으려고했는데 ㅜㅜ 정신없어서 못찍었네요 ㅜ 사다리선반도만들긴햇는데 허접해서 ㅜ 만든지좀됐
손잡이 닷컴에서 이솔라 선반장과 키보드 박스 반제품으로 따라하기 했네요~^.^ 반제품이라 몇시간만에 뚝
쓰임새가 무궁무진한 헬로 도쿄 테이블... 창가에 놓고도 싶고,,, 옷방에 ,,, 또는 책장으로... 하지만
요거이 페인팅 전의 완성 모습 ^^ 이것도 만든지는 2주 이상된 거 같은데, 워낙에 부지런해서
부족하지만 틈틈히 리폼한거 올려요 목무늬시트지로 싱크대 붙이고 손잡이 바꿔주고 유리타일 붙였답니
유리 모자이크 타일 화분받침 입니다. 날이 더워서 엄두가 안나지만 작은 소품은 만들만 하더라구요 이쁘
작업방에 걸어두려고 선반 구입하고서 스테인 작업후..걸어봅니다 넘 이쁜거같아요 나무느낌 너무 좋아
처음으로 시도해본 파벽시공...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구요,질감이 느껴져 예쁘고 안늑한 공간으로 바뀌
집에 오다가 누군가 원목 서랍장을 버렸길래 중간에 얹어있던 나무를 주워와 나만의 키보드 보관함을 만들
업어온 이놈 날씨가 더워서 할 엄두가 안나드라고요. 근데 집이 좁은 관계로 좁은 현관에서 한다고 고생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