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미뤘던 현관을 마무리했습니다....실리콘를 다뜯어내구~!페인트로 칠한다음바닥타일을 붙었습니다
집앞에서 엎어온 나의 첫작품.. 하기전엔 겁먹고 잘할수있을까했지만.. 하면서도 힘들었지만 완성되고나
하늘색과 흰색으로 물든 동생들 방에 재미를 더해주기 위해 완성한 공간^^* 초콜릿빛 칠판과 노란 삼단
중 1...큰 아이 책상. 8월초...우리집도 모자라서... 작은 이모댁....두 녀석..공부방을 리폼해주었어
너무 심하게 빈티지해서 사진올리긴 좀 창피하지만, 소금받을 욕심에 화분받침대와 , 더스트박스, 영수
어닝을 만들려고 패널을 주문했었어요. 넉넉하게 주문했더니 패널이 남더군요. 그래서 울 강아지 집을 만
여름휴가때 남편이랑 땀흘려만든 대작.. 드뎌 완성!! 길이 140 *폭80 자리 두개 !남편회사에서 버리는 수
다른분 완성한 사진을 보고 너무너무 예뻐서.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더랬죠~ 그래서 저도 그분꺼와 비슷하
반제품으로 된거 살까도 생각했는데요... 집에 예전에 사두었던 거친판재 나무가 넘 많아서리... 기냥 제
유아의자 하나 얻어왔어요.. 엄청 더러워서 걸레질 좀 하고..기존 의자 떼어내고 나무로 바꿔주고..젯소 3
바니쉬 말리면서 한컷찍었어요. 폰카라 화질이 영.. 배경에 살짝 보이는 집이 엄청 지저분.. 부끄부끄...
더스트박스 구입하고..ㅋㅋㅋ 스테인만 발라둔채.. 이제야 스탠실을 했습니다 요런게 있다니 넘 이뻐
뿌듯하네요~첫작품이라 쳐다보며 쓸고 다듬고~ㅋ 사실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했거든요~ 남편도 첨엔
더스트박스로 사용 못할거 같아요..\r\n너무 이뻐서요..\r\n패널 효과내볼려고 시도했는데 생각만큼 매끄럽
요런 신발장이였어요..흔하디 흔한..ㅎ요렇게 리폼했다가...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r\n실제로는 넘 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