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하우스 선반장...집안이 온통 어둠컴컴이라 좀 화사하게 하고싶어 선택한 칼라에요...\r\n베이비~베이비~
내이름은 "내츄럴미송장" 이랍니다미송 옹이의 느낌이 너무 좋앗어요...향도 좋구요...\r\n옆판에 살짝금이
여름...내내 수납장완성...4단짜리 책장.. 3단으로 잘랐어요...~~
전체 모습이예요~ㅎㅎ 반제품으로 가득차가는 울집. 손잡이 반제품들 완젼 살앙해~~♥ 뒷벽면에 조만간
사과박스 토치하구...(어디서 본것 있어서리..) 아직 칠은 못했네요... 경첩달아 문짝달구....(안으로 하
처음으로 구입해서 만들어봤어요 반재품을요.... 첨엔 화이트우드스테인으로 칠했다가 좀 이상한거 같아
원단 부자재들은 보관하기위해 네모모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손잡이반제 두번째 작품이네용 중고로 구입
드뎌 며칠에 걸쳐 시공했던 외벽이 이제서야 완성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다 완성이 된것은 아니고요.
세일할때 주문해놓고 오늘에서야 조립완성했어요... 괜히 혼자 뿌듯해서 사진찍고... 이제 자리를 찾아
씽크대 손잡이가 넘 길어 베란다 문 쪽에 있는 싱크대 문이 활짝 열리지 않아서... 어떻게 하나.. 생각하
방 사이 공간에 사이드 탁자를 만들면 좋겠다 생각햇는데 나름 어룰리는 것 같다..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5단 서랍장은 옆집 이사가면서 버리고 가길래 오밤중에 신랑이랑 낑낑메며 들고 왔어요. 원래는 검정
브래드 박스도 만들어 봤어요. 울 딸 과자봉지가 여기저기 있는게 보기 싫어 브래드 박스 하나 사려고
울딸 아이스크림 사러가다 주운 식탁의자 이고요 같이 놓인 식탁은 의자 리폼 끝나고 신랑이 이 의
빈 벽에 가짜로 프로방스풍 문을 만들어 보았어요!.^____^! 제가 문만들기에 푹~~~바졌거든요.★하얀색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