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생일선물로 소꼽놀이장을 맹글었답니다. 울아들도 진작에 해줬는데...아주 잘 놀아요. 아들냄도 좋아
몇 개월동안 찜해두었다가 세번째 생일선물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배송이 좀 늦어지는것 같아 글을 남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어봤어요. 열심히 하나하나 만들어 고수님들 따라 잡으렵니다. 그때가 언제나 오
싱크대 하부장을 완성했습니다.기존체리색에 시트지로 리폼되었는데 한번더!!시트지 벗겨내고 4.8T 미송패
사과상자와 짜투리 나무로 선반을....짜투리 나무로 어닝을 작게....\r\n아는 동생한테 어렵게 구한 와인박
우리 딸래미 주방놀이를 만들어보았어요. DIY는 처음 해봤는데, 조금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우리 딸래미
처음엔 될까... 걱정했는데 완성하고 보니 너무 뿌듯.. 자꾸 눈길이가요.. 리폼이 처음은 아니지만 방문
세탁기자리가 지저분해서 항상 보기가 안좋았음. 그래서 시작하였읍니다 .......................커텐봉과
반제인 더스트박스로 넘쳐나는 아들 공룡들 담고 집에 있던 공간박스로 얼추 비슷한 느낌이 나게 만들어
렌지대 빼면서 서랍으로 아들방 선반 만들고 가방등 걸수있는 걸이 만들어 보기!! 두개 같이 놓으니 그냥

하트장을 구입하고 나무에 칼라를 입히고 리본드 그려 넣고 이쁜 쉐비장미들도 그려 넣었습니다 컨츄리
드디어 완성했어요.. 막상 시작하려니 엄두가 나지 않아서 이렇게 휴가때 만들어 봤어요.. 다른분들 하신
렌지대로 청바지색 리폼후 서랍장 다음 쥬니어장 완성했네요 꼬박 5시간 걸렸습니다(쥬니어장 리
새로운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작은것부터 시작한 리폼이 점점 범위가 커지면서 과감해
우리집 식탁의자는 4개. 일요일날 밥먹는 사람은 6명. 그래서 준비한 "원목스툴의자"키친크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