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칠만 새로해도 분위기가 다르다. 젯소 2회 페인트3회가정제
과정샷이 휴대폰에 저장이되있어서...... 일단 디카에찍힌 완성작만 올립니다.. 초보다보니...실수도
5500원하는 전기인두는 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완소도구~ 그동안 인두기로 그린아이들만 모아봤어요~재탕
베란다 사이에 마땅히 가릴것을 찾다가 살랑이는 요놈을 찾아 냉큼 달아주었네요 ^^ 날은 무덥지만 살랑이
구입한지는 벌써 한참됐는데...... 이사하면서 정리가 안되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저희신랑 처
일본 zakka book에서 많이 보던 스타일의 원단으로 나의 초록 책상 밑의 처치 곤란 생수병과 잡동사니들을
120센티의 키다리장.. 오래된 청소기를 마땅히 보관할 곳이 없어 종이박스로 만들었었는데 1년 되니 너덜
정말 힘들었지만 만족도가 높은 파벽. 이사전 다행이 보름간 집이 비어있어서 가능했던 셀
깜직하고 이뻐욤...... 식탁위에 잡동사니 수납하기 딱 좋으네욤^^
지난번에 칼라만 칠해논 타일박스 두개를 어찌할까 고민하다 나중에 포인트 그림을 그려줘야지하고 방치만
리폼전 모습이에요.. 그냥 싼맛에 구입한 컴터 책상인데.. 나름 흰색의 깨끗함으로 버텨오다가.. 역시
장 버리면서 서랍 하나 남겨두었던 걸 자투리 나무와 스탠봉과 바퀴4개를 가지고 행거를 만들어 보았습니
도저히 정면에서 찍을수 없는 싱크대 리폼 사진 아웅 슬프네요 아래쪽 완성 사진 입니다작업전 사이즈를
만드는 과정입니다^^1. 원목 미니화장대를 분해\r\n2. 필요한 부분을 잘라서 몰딩 붙였어요\r\n3. 페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