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위 아이들 간식을 넣으려다 2인용 식탁에 올리기엔 너무 크더라구요완성된걸 현관입구 놓아보았어요~설
3단 연필꽂이 리폼 버릴까 말까 하다가 젯소 3번 바르고 화이트크림 발라서 스텐실까지 정성을 드
미싱 작업하다보면 넓은 책상이 꼭 필요한듯! 방바닥에서 쪼그려서 하면 너무나 힘들어서 큰맘먹고
실내용 접착제라..욕실에도 괜찮을거 같아서 거울을 리폼해 봤어요.. 거울이 좀 작아 볼품이 없었는데..짜
올케가 애들 교육용 cd장을 사려고 하는데 사이즈가 안 맞는다며 부탁했네요..14×19사이즈 cd가 많은탓에.
드디어 완성~분유통을 얻어와서 깨끗히 씻어놓구요시트지로 깔끔하게 감사준 다음\r\n(울 아가씨는 연탄이
스메그라 우겨보는 스메그 같은 스메그 아닌.. 수납장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3단책장에 다리고
주문한 나무에요적당한 곳 자로 잰 후 나무에 표시하여 먼저 선반받침을 달고\r\n벽도 사이즈 재어 주고표
블랙 소 사이즈네요. 튼튼하고 물때낄 걱정도 없고 좋네요. 다만 타일전용 드릴이 없어 에폭시사용해 붙였
리폼전 사진입니다. 페인팅 하려 했으나 일이너무 커져서 손잡이만 바꿔보고자 했어요.손잡이민 바꿔도 깔
첫 DIY 작품 완성. 책상과 예전에 쓰던 식탁의 조합. 책상 위를 정리하기 위한 작업이었습니다. 모니터
집에 쟁여두었던 튼튼한 나무가 있어서 이사온 집 세탁실 공간활용하려고 선반 달았어요 좁은 공간 활용에
10년된 아파트의 문 손잡이..솔솔 화장실 손잡이가 녹슬어서 바꿔야할 시기였어요.이번에 쪽지 이벤트에서
할 수 있다 ... 느린구름 ! 느릿느릿 .. 오랜시간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리게 느리게 걸었을 뿐인
예전부터 야채장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맘먹고 이번에 만들어 보았어요~ 빈티지한 느낌으로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