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커피의 안락한 안식처열심히 페인트를 칠하고 열씨미 말리고 열씨미 바니쉬하고 ....사진올릴줄몰라
탑코트 여섯번 발라서 반짝반짝 하게 완성^^빨간지붕과 하양벽으로 색칠창문 곰돌이 그리고 나머지는 스탠
타일 식탁 만들었죠... 미스트랄 타일이 거의 품절이라 비슷한 디젤타일로 구입했는데.... 색이 더 선명
큰조카에게 줄 선물이에요 형님을 드릴까 했는데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에 반해 조카에게 줄려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눈팅만 하다가 동네 목공방에서 이불장과 둘째 서랍장을 만들어보구 용기를얻어 "이젠 혼자
오른쪽 커다란 패널문 만드느라 왕초보가 고생했어요 이미띠에 장 너무너무 이뻐서 세개 만들고 처음으
직장인이라 주말마다 작업하고 이제서야 올려요^^ 신랑이 총각때 사용하던 서랍하나 빠진 서랍장을 리폼했
요게 완성사진입니다. 원래 협탁에 있던 서랍장이었죠. 나름 귀여운거 같아요. ㅎㅎ 페인트는 프로방스 페
반제 여러게 구매한것중 하나예요.. 아기 자는틈을타 만드느라 시간이 좀 걸리지만 너무 귀엽고 깔끔하네
정면모습...딱 미싱이 올라갈만한 크기에요책상 옆쪽에 걸이도 하나 달아줬어요주말에 완성한 미니책상이에
현관문이 지저분해서 페인팅 좀 할려다 조색 실패해서 시트지로 붙였네요~~ 처음 페인팅에 시도했는데..
딸얘 책상위가 너무 지저분해서 하나 만들어 줬어요 책상위가 깔끔해 졌죠~~~ 책꽂이 옆 컴 덮개도 하
지난번에 수납장 만들고 후기올렸는데 손잡이님 말씀이 맞았어요... 또다시 먼가가 하고 싶어 근질근질
집에있는 자투리 목재로 화장지걸이 만들었어요.. 고수님들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리폼초보라 아직 가구
손잡이 닷컴에서 이래저래 많이 구입을 했는데요.. 이제서야 처음으로 후기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