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넓게 아늑하게 보이고 싶어서 반나절동안 패널벽지와 핸드코트로 작업한 울집 거실... 패널벽지
처음으로 만든 소품들입니다. 집성목 114cm를 두개로 나눠서 2개 만들었어요~~ 아직 어떤 페인트가 좋은
첫번째 해본경혐으로 자신감이 쬐금 붙었어요 똑같은 책장으로 다르게 만들어 보고싶어서 이것저것 참고
미니스페이스장^^ 처음으로 시도하는 완전 잼난~ 리폼홀릭"" 다른 색상도 칠해볼까?? 했는데.. 뭐
원래벽지로만다돼있었는데 아래쪽에결로 가 생겨서 ~~~중간에 띠벽지 대신 제가 패널에 패인트칠해서 코르
은은한 삼나무향이 아주일품인 삼나무박스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수납해봤어요~ 오래된 원목책상은 티크색
완성된 모습이예요. 22개월 된 아기가 있어 과정샷은 없네요..ㅎ 문짝은 진작부터 만들고 싶었는데 아기
작은것이 너무 예쁘답니다작업하는 사진 찍을려고 했더니\r\n미리 다 달아 놨네요\r\n
조기 보이는 에어컨장을 휴가중 만들었습니다.....ㅋㅋ비포 사진이예요..\r\n십년정도 된 에어컨입니다....
심심했던 침대 헤드위 벽면을 꾸며 봤어용 삼나무 판재와 받침대활용..넘 쉽죠잉? ~~ 삼나무는 나무색 자
아이들 방을 리폼 했어요~ 공주 방은 흐린 살구빛으로 전체 페인트를 해줬습니다. 기존 벽지 위에 칠하니
어설픈 첫 리폼이예요~ 신랑이 자취때 부터 쓰던 아주 아주 싸구려 mdf 3단 책장.. 리폼하려 봤더니 타카
3단책장이 두개있어서 토이박스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괜찮은고같아요~~수납도 마니돼고~~아이들이 요
이번에 동생내가 휴가내려오면서 집에만들어놓은 야채장이며 더스트박스등등 몽땅 챙겨가는바람에 다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