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평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사진이 한번에 찍히질 않아요 그래도 신혼집 아기자기 꾸미고
현관문 열고 들어가면 젤먼저 보인는 곳을 변신... 둘째아들 기여기 같이 찍어달라고 해서 한컷!아이들 신
이모가 쓰시던 식탁 좀 오래 됐지만, 튼튼하고 좋아서 제가 가져왔어요. 저희가 결혼하면서 식탁은 안샀거
전동 드라이버가 없어서 일일이 손으로 조립하고 스테인칠했어요. 사진상으로 잘 표현이 안됐지만, 색
싱크대위....잡스러운것들 정리하기 좋아요. 원하는곳 어디에나 사용가능할것같네요.
주방벽지 신랑하고 도배했습니다. 후기는 첨올려요^^; 저녁에 찍은거라서 색이 쫌....이해하시고 보세요^
아직 주변 정리는 안되었지만 일단 완성 사진을 오려 봅니다. 큰 책장 사이에 놓인 컴 책상이 오늘의 주인
거실 테이블이 없어서 만들어 봤어요 도움주신분: 페인트칠 마눌님,그림 마눌님^^색상은 제너럴 피니쉬사
거실장을 짜고 남은 나무로보조의자를만들엇어요 색상은 제너럴 피니쉬사의엔틱화이트로 칠하고35미리짜리
기존 컴퓨터 책상이 오래돼서 흔들거리기도 하고 나무가 있으니 심심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으로 ㄱ자
기존에 쓰고 있던 침대는 처분하고 원목으로 침대 프레임을 만들었어요. 우리집 분위기에 맞게 그리고 원
완성작품입니다. 밥솥수납장입니다.키친사이트선반을 가지고 두개를 아주 튼튼하게 연결했습니다.뒷판은
이번엔 반제품 구입해서 남편과함께 뚝딱했어요 따로 페인트칠 하지 않아도 예쁘네요. 저하고 신랑왈.. ^
고마운 지인에게 선물하려구 만들었답니다~ 역시 반제는 만들기가 간편하더군요~ 유리도 집에 있던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