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재봉질을 하는지라...싸이트에 올라온 김은주님이 만든 소품보고 따라했으요..ㅋㅋ 삼나무패널로 만
완성샷입니다...^^ 이런저런 준비과정(신문지깔고 테이핑하기) 합쳐 한 5시간 걸렸네요 초보라 그런지 시
야채장...감자나 양파 넣으니 딱 좋네요~! 흙 떨어져두 신경 안써두 되고 인테리어 효과두 만점이죠!DIY 구
버스 청소일을 하시는 울 엄마~~ 기사아저씨들께 커피를 한잔씩 타드리고 300원씩 받으신단다~~ 그래서
작년에 만든 수납장을 이제야 페인트 칠 해 주었어요 집에 있는 손잡이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어울리지 않
깔끔한...더스트박스 산지 좀 되긴 했는데요... 스텐실을 실패해서...다시 흰색으로~~ 이 상태도 깔끔히
완성품인 인터폰박스를 구입해서 보니 튼튼하고 예쁘게 잘 만들어져 왔네요 그냥 칠하고 쉐비장미를 그려
베란다에 어린 우리 애들을 위해... 이젠,,모래나 흙을 입속으루 넣지 않을 나이가 되어서 많이들 하는
선반장이라고 벽에 걸려고 산건데.. 벽에 걸기에 적당하지 않아서 어디다 써야하나 고민했는데.. cd 장으
완성된 아들 소꼽놀이 세트.. 절대 부서지지 않는 가스레인지죠.. 싱크대 받침은 플라스틱 반찬통으로
처음으로 만들어본 가구 입니다. 걸레함을 목표로 만들어 봤는데 다 만들고 보니 걸레들이 들어가기는 아깝
탄탄하고 큼직한 파일박스. 플라스틱 박스들이 약간 지저분한느낌이었는데, 만든 원목책상과 잘 어울리는
흰색페인트로 벽을 칠했어요 만만하게 봤는데 페인트칠 하는데 팔빠지는줄알았어요~ 벽에 선반을 달고
작업하기전입니다핸디코트 작업후 사진이예요\r\n첨 한거라 맘에 않들게 나오긴 했지만 전보다 훨씬 나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