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이 도미노블럭이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숫자, 한글자음, 모음등.. 여러가지가 함께인게 있는
넘 간단해서 과정샷은 없어요... 스텐실 첨해봤는데... 물감양을 넘 ㅏㄶ이 했나봐요... 담엔 더 잘해야
선물받은 미송치킨선반에...와인랙달았어요,,, 근데...와인잔 이 커서 그런가 와일랙에 잘 안들어가서,,,
혼수때 와이프가 해온 장농입니다. 고급 장농이 아니라 2년 사용하고 벼르고 벼르다 저번주에 문
큰맘먹고 일을 쳤답니다~^^ 아트브릭을 두 박스 샀더니 좀 부족~(4개월전) 그래서 오늘 언니도 사고 저도
어지러이 널려 있는 청소도구를 한자리에 모으기 위해.. 아직 완전한 완성품은 아니지만... 올려 봅니다.
1. 집근처 공구거리에서 주워 온 각재로 간단 모양만들고 사포질. 깨끗한 각재가 눈에 띄어 간단하게
사과상자를 몇개월동안 묵혔다가 주워온 판재랑 만들고 남은 자투리로 휴지통을 만들어 봤답니다. 혼자하
공간박스로 예전에 리폼했늠데..실증도 나고 허접해서 다시 재 리폼 들어갑니다~~ 나날이 늘어나는 솜씨에
아이방 꾸며줄려고 손잡이반제품들 몇개 구입했어요. 일일이 재단안하고 톱질안해도 되구...정말 넘 편하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재봉실이랑 용품들.. 실패꽂이는 만들기 어려울것 같고. 크기도 크고 그냥 선반에 다
마우스시장에서 저렴히 구입한 공간박스 4개.. \r\n이러저리 굴러 다니다.. 리폼하기로 마음 먹었지요 ㅋ나
체리색 5단책장도 만들어달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편하게 하려고 절단서비스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딱 맞아
이동식 파일박스. 토이박스로 이용용도롤 나온것 같은데. 이동식 파일 박스로 이용하고 있어요. 바퀴가
완성사진이예요. 애들 아빠 총각때 쓰던 장롱인데 친정집에 뒀다가 들고오ㅏ서 리폼해봤어요. 페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