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에 주문해 25일 오늘 오전에 받았어요^^ 처음 작업해보는애라 많이 걱정하고 박스를 열었답니다. 하
지난번에 만든 벤치가 넘 밝은 색이라서 나무 느낌의 색을 구입해 칠해 봤어요. 코로넬 메이플인데요 이
이웃의 부탁으로 만든 수납장입니다 뭔가를 만들고나면 항상 고민되는게 손잡이나 경첩입니다 이 손잡
블루레인선반장 만들었어요^^ 제느낌대로 색을 내봤는데, 괜찮은가요? ㅋㅋ조립할때는 목공풀로 먼저 고정
망치도 한번 제대로 잡아보지 못한 제가 리폼은 부담 백배~~ㅋㅋㅋ 그래서 손잡이를 둘러보다 발견한 가로
큰아이가 쓰던 책장 넘 높아서 잘라서 어닝달아서 4살짜리 동생책장으로 만들기로했답니당!!그냥 평범한 저
반제 선반과 가방 만들어봤어요~~ 가방위주로 찍어 선반이 잘 나오지 못한것 같네요~ 선반 색상은 의도
우선 리폼전 거실전면입니다..ㅠㅠ 집채만한 피아노가 떡 버티고 있어서 무지 답답하고 치워도 치워도 이
더운 여름....식탁 리폼을 끝내고 눈에 거슬리는 작은 벽면~~~리폼전의 모습도 항상 마음에 거슬렸던 그 벽
저의집 식탁이 제대로된 짝이 하나도 없어습니다. 왜냐면 식탁하고 의자도 주워와서 리폼하였기에 저 또한
콜크판은 뒷면에서 잘라야 들 뭉게져용~다이소에서 2000원에 주고산 유리병에 콜크스티커를 붙이면~~잡곡이
예전 구입했던 공간박스와 철망문을 가지고 타일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너무 갖고싶었는데 꽤 비싸더라구
곰팡이 피고 더러워진 벽면과 천장을벽지 뜯어내고천장은 화이트로 창틀과 천장테두리도 젯소 바르고 가구
체리색상의 책장을 TV다이로 변신! 월넛 색상의 책상은 시트지를 벗겨내고 식탁으로 사용하기 위해 리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