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보면 뭥미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것으로 선반이 만들어지는 것인가? 칸초네 선반장은 미송합판
이제 슬슬 인테리어에 시동을 걸고 있는지라 아직은 작은단계여요 그래도 정말 하고 싶었던 인테리어 인지
가을분위기나는 소품으로 캔들홀더 한번 만들어봤어요...^^요 세가지 종류의 원목을 이용해서 만들거구요.\
유치원 다녀온 아들이 이리저리 살펴보네요.다리 길이가 식탁용만 있어서 주문후 아들 높이에 맞게 절단했
주방이 럭셔리해졌답니다. 타일에도 엄청 잘붙고 잡업도 엄청 쉬웠답니다.재단도 가위로 쓱싹쓱싹 아주 잘
액자로 꾸민 우리집 25년 된 작은 아파트를 셀프 리모델링 했습니다. 30대 총각이 집이라도 번듯해야
기존에 철망문을 썼었는데 먼지도 많이 끼고 요즘 고방유리 리폼보면 넘 예뻐서 바꿔봤어요실제 고방유리와
아카시아나무 짜투리로 만들어 봤습니다 ^^ 그런대 휴치 치수가 회사마다 조금씩 틀리내요 ㅠㅠ 너무 타
ㅋㅋ 아 정말 창피하지만. 뿌듯한 마음 여기에라도 자랑하고 싶어ㅋㅋ 한 6년은 사용한 9900원짜리 접이
굴곡이 많아서 칠하는데 오래걸렸네요. 엄마가 보라색을 좋아하셔서 도전해봤습니다. 이상하면 어떻할까
지난번에 시트지를 적게 주문해서 추가주문하고 안방욕실문도 완성했습니다. 문틀을 기존에는 꺽이는부분마
7~8년전 신혼때 했던 벽지가 어둡고 우중충해서 바꿀려던 참에 풀바른 벽지 체험 할수있는 기회가 생겨
비버카메라 반제품 리폼했어요. 아기**감으로 만들려고 찾아보다가 너무 저렴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커피포켓~화장지 수납함???ㅋ타일받침~주로 냄비받침 보다는 컵받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서랍품은 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