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만들어 쓰던 수납장 벽도 허전하고 자꾸 수납장에 이것저것 쌓아 놓길래 선반을 만들어 올렸어요.. 곡
한쪽다리가 부러져 재충 보수해서 사용중인 식탁~ 미스트랄타일로 작업을 하고 싶었지만 무게가 걱정되 걍
스탠드김냉을 지르는 바람에 좁은 집이 완전 터지기 직전입니다 ㅋㅋ 정리 안되는 모양새에 완전 리폼한
공간박수 6개와 패널을 이용해서 만들었음...거의다 남편이 도와줌..
http://blog.naver.com/blue260260/140072970492 나중에 어딘가 쓰일 때가 있겠지 하고 둔 작은 피자박
ㅡㅡ일을치고 보는 스타일이라.. 전사진이 없네요.^^ 지난번에 현관에 하고남은 핸디코드를 사용해서
mdf공간박스 2개를 지인으로부터 또 협찬 받았어요 ㅋㅋ (리폼하는 거 좋아하는거 아니까 어찌나 다들 협
꼬맹이들이 컴터를 하면 자꾸 올라와서 키보드를 눌러대서..\r\n방지용으로 하나 장만을 했었는데...\r\n이
마침 필요했던 책상을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고 발견... 신랑하고 낑낑거리며 집으로 옮겨 놓고(신랑

깔끔하죠 너무 깔끔해서 ㅋㅋ한쪽은 페이트칠을 하고 한쪽은 안했어요\r\n 나무 구입하고 부족해서 추
아들방 침대 밑 서랍을 만들려고 했는데 마침 새로 나온 반제 젤리그 박스가 딱 맞는거예요. 우선 하나만
우리딸 학년 올라갈수록 책이 많아지고 정리도 못해서 책장을 만들어 주리라 작정하고 눈팅을 열심히 하다
낡은 벽 이미지입니다. 벽화 그리고 싶었는데 실력이...ㅠㅠ 빵집 시트지 위에 핸디코트 라이트 덧발라
씽크대 앞쪽에 만든 양념장과 선반이에요. 즉흥적으로 만든거라 과정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서랍 두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