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랬었어요.. 왼쪽은 밥솥과 쌀을 수납하는 곳이었고 오른쪽은 여러물건을 수납하는 곳이었죠위에
택배 받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바로 작업해서 비포 사진이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이 선반 옷걸이의 포인트
친구네집 현관문 시트지 작업했어요. 세로로 줄무늬를 오려 붙여줬더니 깔끔하게 잘 되었어요..^^ 아직
저희집 현관입구 벽입니다. 현관문 들어서면 횡~하던 벽이 이제 느낌좋은 벽으로 거듭났지요. 만든
정수기을 놓아둔 아일랜드 식탁부분이 영 눈에 거슬려서 살짝 정수기만 가려지도록 가벽을 만들어 보았습
바쁜 시간 쪼개어 만들어본 반제품...나름 쉽고 재밌어요 ^^ 얼마전 재활용 모아둔 곳에서 큰 서랍 2개를
타일에 아이들이 깜찍한 토끼를 그려줘 붙여봤어요!!받아보니 생각보다 크고 활용도가 많겠어요.책을 넣고
다 먹은 와인병인데 원래 색을 칠하려다가 젯소만 두번 발랐는데 동생이 이쁘다고해서 그냥 써요~~ ^^
완성사진입니다. 초보의 솜씨라..^^:: 다 만들구 나서두 제 맘에 들지않는 부분이 많아서 나중에 다시 뜯
애기덕분에 3일을 밖에 묵혀뒀던 협탁이예여 ㅋㅋ 근데 리폼하고 나니 주문한 스탠드랑 거의 세트인거 있죠
겨울에 이사와서 그땐 추워서 꽁꽁싸메고 사느냐구 몰랐어요~ 따뜻한 봄날이 오니 이거 .. 우중충한것이
미니야채장을 변형해서 우편함을 만들었습니다. 대문 옆 공간이 좁아 미니야채장을 세워서 넣으면 딱 맞을
직접그린 도자기 타일.. 굽는 과정에서 size 변동이 있어 제작하는데 꽤 고생을 한 \r\n작업이었습니다. 저
신발장으로 만든 아기 옷장이예요. 여기저기 선물받고 길다가 예뻐서 하나둘 사주고... 하다보니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