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로 급하게 만들어본겁니다.. 정성이 가득 들어간거라.. 받으시는분이 맘에 들어 하셨으면 좋
두번째 작업이네요. 좀 심심한 감이 있지만 심플하게 ㅎㅎㅎ 스텐실이 첨 도전이라 정말 간단하게 했네요.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납장 둘째언니네 집에서 가져온 렌지대를 이용해서 저도 한번 만들어 봤어
작은 소품들만 만들어 오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좀 큼직한(?) 걸 만들어 봤네요 색칠도 처음 해봤구요 반
집에 남아있는 mdf로 조카들 비밀상자박스 만들어주었어요흰색페인트 칠한컷이 없네요 ㅡㅡ
침대 프레임으로 상판 올리고 파렛트 분리하여 좌우 앞뒤 경첩을 제외한 모든 자재 0% 상판위
부엌 베란다 나가는 문에 패널을 붙이고 손잡이를 다니 넘 편하고 좋아요.. 손잡이는 씽크대랑 맞춰서 솔
DS/그래픽스티커(러블리트리)로 꾸민 현관전실입니다. 맘에 들어요. 깔끔합니당.
키친장과 냉장고에요.ㅋㅋ 이거 만드는데 두어달 걸렸어요.버리려던 책상서랍.주워온 서랍.위에 둘을 자르
쉬크선반은 중(70cm) 조립해서 하얗게 색칠하고 빈티지 이니셜은 칠이 다되어 있는거라서 선반위에 이쁘게
참...힘들게 힘들게 완성했네여 ^^ 이제 14개월된 아들이 자꾸 책상밑에 들어가서 선도 빨고 컴터하고있
미송합판 인터폰박스 반제품을 친구랑 사서 만들어봤어요 스테인칠해주고 바니시 칠해주고 스텐실로 러브
카푸치노 선반장입니다. 저렴한 반제품 인기에 저두 따라 했네요. 욕실앞벽에 설치해 수건등을 넣어 뒀어
반제품 선반장 만들기에 도전했네요... 전기 차단기가 있는 부분에 걸어 뒀네요. 스텐실과 작은 소품으로
퇴근후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 학교다녀온 둥이들 가방이 여기저기 굴러다녀서 한곳에 정리를 해도 가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