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재우고 밤마다 짬내서 만들었어요 왕초보라 난이도 중이라고 되어있는 키친장이 저에게는 너무 어려
헬로도쿄테이블이에요.... 요고 너무 너무 이뻐요... 혼자서 손다쳐가며 조립하고 스테인하고 이렇게 놓
주문해놓고 계속무슨색을 칠할까 고민고민하다가 \r\n칠해봅니다 ...책상으로 주문한 것을 식탁으로 쓰고있
반제품이지만 나름 힘도 들었고 재미도 있었답니다. 특히 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구요^^
두번째 반제품으로 만든거라 넘 떨렸어여^^ 아파트에서 못질하기란 두드리면서 눈치살피고 ㅋㅋ 못질은
아이들 잡동사니 수준의 여러가지 화일이며 책들... 나름 이렇게 분리하니 한눈에 찾기도 쉽네요~
젯소한번에 페인트 한번 칠하고 완성한 선반입니다 ㅋ 컴퓨터 위에 이래저래 잡다한것 일단 올려뒀네용
어머니가 예전에 주워오신 장이에요 티비도 놓을수있고.. 튼튼한것이 쓸만하드라구요우선 젯소질 후에 페
거실장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거실에 티비를 놓을 장이 없길래...우선 MDF공간박스 3개를 조립했구요윗부
친구랑 동생 저금통을 만들었다.. 줄려니 아깝다.. 열심히 만든 고생을 알려나...폭 10센치짜리 미송합판
손잡이 가입한지는 오래됐는데, 후기는 처음 올리는것같아용, 히히 초록싱크대 리폼하느라 시트지랑 철
어렵게 받은키보드박스 ㅠ \r\n깔끔하니 이뻐요 ㅎ \r\n적립금주세요 ㅠ
티비가 있는쪽의 벽면을 리모델링하기위해 핸디코트라이트를 구매햇답니다.. 작업은 재밋엇지만...몇
베란다 작은 창에 살짝 드리울 커튼을 만들었어요.싸이즈를 재서 광목천을 싸이즈에 맞게 재단하고....예쁜
공사장에 파레트를 주워와서 고민을 했어요. 생각은 베란다 한쪽면에 가벽을 세워보고자 해서 창피함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