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과 베이지가섞인 화장대위에 작은 서랍장이었는데요 화장대랑 겹쳐서 올리니 촌스런듯해서 세로로 세
작년에 리폼한 것인데 지금에야 올리네요. 1. 주방실크벽지 교체 2. 거실벽면 페인트 칠 & 그래픽스
책사면 주는 4단 책장을 이사오면서 리폼해 봤습니다. 별것 아니겠지 하고 시작했는데, 정말 눈물 머금어
사무실 언니 부탁으로 수건장을 만들어봤어요.서랍 4개를 주워^^ 분리한 후2개씩 붙인 후 패널로 고정했어
분리수거함에서 발견한 요녀석 변신시켜줬어요^^시계바늘이 필요한 찰나 재활용함에서 발견하구 덥썩 집어
처음으로 하는 리폼이였습니다.\r\n자주색 싱크대였는데..\r\n백색 시트지로 붙히고 원목 손잡이 다시 달아
다들 아시는 미니 철망장이예요~ 올리브 color가 넘 시원해 보이죠? 손잡이 덕분에 집안에 더욱 화사

완소 장식장을 함 만들어봤어요. 실은 재리폼한거예요.. 며칠 고생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정이 가네요
집에 안쓰던 공간박스 2개와 아미띠에 반제품으로 만들어 봤는데 거실분위기가 넘 화사한거 있죠..페인트
친한엄마가 우리집에와서 보고 간곡히부탁해서 만들어준 6인용식탁과의자..생각보다 색이아주예쁘다. 이러
공방오픈을 축하드리며, 3일만에 작업하느라 작업과정 하나도 못찍었습니다. ~켁~\r\n예목은 성장中
어릴적 빨간머리 앤의 방 커다란 창문이 너무나도 부러웠었던... 직소기로 회사 현장에 널린 폐목 잘
손잡이 닷컴에 가입하고,,이것저것 구입한뒤 혼자 배우고 익히고~~에고,, 딸아이에게 예쁜 칠판을 만들어
재료는 몇주전에 주문했지만 이제야 완성했어요.. 요즘은 퇴근하고 오면 만드는 재미에 푹빠져 있어요..
심플 바퀴 소로 만들 이동 선반(?) 임당... 다른거 없이 바퀴만 달았어용...이동 선반위에 자리 잡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