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진이 없어서 넘흐아쉽네요~ 하늘색 구름벽지로 온통 도배되었던 아동복집이였는데 사랑스런 엘로우
반제 무드 선반장 이랑.. 영문 프로방스 이니셜로 벽을 꾸며 봤어요... 항상 벽이 허전에서 무얼할까 하
우연히 이사갈집 가구를 구경하다 알게된 손잡이 닷컴 ㅎㅎㅎ 만드는법도 모르고 무작정 다른 분이 만든걸
헬로도쿄테이블을 만들어봤어요.. 오디오 장식장으로 사용할려구요... 만든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올리
인터폰 박스를 만들어 봤어요... 나름 만든다고 했는데 .... 다른 식구들은 이뿌다 그래요... 문앞쪽을
완성 사진 한컷!!사과상자가 작은듯해서 1개를 분해해서 덮붙였어요젯소1회후 페인팅 대충대충철망과 경첩
다른님들이 모나코가든 시트지로 한거 보고 예뻐서 저두 따라해봤어요~ 문이 너무 무거워서 신랑이 혼자
첨 만든거 보다~ 넘넘 맘에 듭니다. 이렇해 해야지 하고 만든게 아니라 여러번의 수정끝에 만든거
주말을 이용하여 하트 선반을 만들었어요~\r\n못질하는데 옆으로 못이 삐져나와서 빼구 박기를 몇번 하긴
두번째 찰스네 커피가게를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한 6~7시간정도 만든거 같아요 앗 너무 힘들어요 ㅡㅡ
먼저 완성샷입니다~ 아직 완~전 다 한건 아니지만 정말 많이 밝아지고 이뻐졌어요~ 예전에 어땠는지
너무나 쉽게 빨리 끝난..작품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 해보세요...처음에 포장와서..막 뜯은 상
완성된 아모레 선반장 입니다, 크기가 꽤 커서 실용도가 높아용^^조립하기전에 모양을 맞춰보고~조색 후
간격재서 맞출필요도 없고 만들기 넘 싶네요 못만 뚝딱뚝딱 박아주면 되니까요 수성스테인 올리브 2회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