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샷은 없고요 의자 커버링까지 해놓고 보니까 이쁘네요 기존에 있는 아일랜드 식탁을 그냥 식탁으로
이건 반제품을 구입해서 만든거예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향도 너무나 좋고 덩치도 크고 거기에 비해 무
샌딩하는데 죽는줄 알았어요..(샌딩기 사용했는데도... ㅠ.ㅠ) 빈티지스럽게 하려고 애써 샌딩했는데 도저
정신없이 하느라 작업사진을 못찍었어요... 그냥 밋밋한 아이보리 벽지였는데....변화를 좀 주려고 패널작
아일랜드식탁 의자로 완성 됏어요~포장 꼼꼼하게 튼실한 목재들이 왔답니다ㅎ먼저 다리부분을 조립했
국민책장을 구매하는 바람에 있던 책장들이 애물단지가 됐다 버리자니 돈 들고... 문달아 딸래미 옷장
ps. 넘 맘에들어서 24일 하나더 주문한게 있는게 그 야채장 아니예요~^^ 그건 나중에 만들려구요~ 적
100%로 완성된건 아니지만..시골로 가져갈거라 시간이 없어 그냥 올려봅니다. 6살 조카가 사용할거구요.
미싱실들이 많아서... 수납할 선반을 찾다가.. 사이즈가 딱 적당해서~~고른..내마음 선반장~~ 책상
시간이 좀 걸렸어요...주문을 잘못해서.. 오늘 경첩와서 달구 사포질하구 바니쉬 칠하구 완성했네요..
온통 하얀색 뿐인 책장이라서 넘 밋밋해서 어닝달기루 결정.. 평소 좋아하던 올리브 그린색으루 달아주니
먼저 구성품 확인해주고 사포질 한번 해줬어요워싱 페인트 먼저 칠해주고 마른다음 사포질 한번더 해줘야
샌딩 후 다리조립. 피스 넘 세개 했나 마지막에 연결할 때 안쪽에 나무가 쩍~ 하고 깨졌어요. 다행히 안쪽
샌딩작업.조립.\r\n\r\n막대라고 하나 걸이부분은 헐거워서 목공본드 짜 넣고 했어요. 설명에 본드 짜 넣고
샌딩작업.조립.\r\n\r\n혼자서 했는데, 정말 쉽게 잘 만들어지더라구요. 삼나무라 그런가봐요.완성사진\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