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는 좀 된것 같은데.. 이제야 작업을 했어 올립니다..먼저 조립품을 받고 목공본드와 못질을 하고
핸디코트로 위에 바르고 밑에는 파벽돌로 붙일려고 합니다.작업전 현관전실 사진 입니다.작업중 사진입니다
반제 주문해서 뚝딱뚝딱 만들어 달려고 쉽게 쉽게 조립했지요. 허나... 헉~, 문치수보다 어닝의 가로사이
스승의 날 지난지도 한참인데 .. 울 딸은 선물 안드렸다고 꼭 드려야 한다고. 엄마가 만들어 달라고 노
비오는 토요일..\r\n신랑과 함께 어닝을 조립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r\n원래는 페인팅 후 꽃스티커로 붙
공간박스를 이용해서 2단 수납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미띠에장 만들기를 보고 차용해서 만들었네요.
별 다른개인기없이 지붕은 벗나무 스테인바르고, 아래는 흰색페인트 물타서 발랐어요. 참 개성없지만 실패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어쩌나 하던 때도 있었어요. 2천원짜리 양푼이 사다가 바닥뚫고 별돌쌓아 만들면서 이
리폼전 사진입니다.의자다리가 철이라 그런지 젯소 3회정도 칠해줘야 페인트가 제대로 먹히는것같습니다.신
제품 받고 바로 조립을 했어요. 튼튼하더라구요. 근데 색상을 칠하려고 하니 어려워, 다시 분리하고
벽면 페이트하고,,오래된 소파...리폼..레자천 7마사다가 타카로 팡팡... 공사 끝나고 골병들었다쿠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