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부탁한거 까지 2개씩 만들었어여~~ 냉장고랑 색깔이 이뻐서 따라쟁이 했네여~~ 곧 이사갈껀데 언
삼나무로 만들었어요. 만드는 과정은 생략 워낙 잘 만드셔서요///
언니네 큰상자 기억나시나요, 울집에는 2단짜리 엠디에프 책장이 있었거든요,, 선반을 뺴고
아는 분께서 주신 피아노의자를 페인팅 스탠실,,그리고린넨천을 싸주고,, 오염을 막기위해서 문구점
손잡이에서 야채장만 3개를 주문했네요^^ 튼튼하구 좋은거 같아요~~~ 적립금 주세용~~~
10년이 넘은 아파트라 인터폰이 넘 오래된것 같아 인터폰 박스 만들었어요...넘 급하게 하느라 과정사진이
신발장 만들었어요...^^ 님들꺼 눈팅만 하다가 도전해 봤는데 어떤가요?집에 흔히들 가지고 있는 3단 체리
적립금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이번에 더스트 박스 살 때 잘 쓰고.. 또 열심히 만들어 올릴께요~*
집 젤 작은방에서 13년동안 지내온 울막내의 생일을 맞이하야 무얼 선물 할까 망설이다 네명의 언니들이
하트선반장이에요^^ 전 역시 한계가 있나봐요.. 반제품밖엔 못하겄어요^^요건 철망선반장.. 손잡인 집에 있
스승의날 선물로 뭐가 좋을까 고민 고민하다가... 정성이다 싶어서 만들었어요... 퇴근하고 시간내서 만
다섯살 되더니 더 더욱 엄마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진 울딸 소연이 악세사리도 너무 좋아하고
아는 언니가 몇달전에 ㅋㅋ 아파트에 버려졌다고 가져다준 협탁이예요~ 협탁을 두개 주워주셔서 두
아는동생의 간곡한 부탁으로 반제구입해서 만들어봤답니다,, 가로하트장이랑 아미띠에장세트를 구입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