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장으로 완성한 모습입니다.. 문짝은 재단한 나무를 못으로 고정해서 만들었구요..사이즈를 잘못재서
스텐실 도안 중 시계 숫자가 있는 것으로 출력. -오려!오려! ^^~ 처음엔 이래저래 해도 시계 바늘들이 헐
ㅈ ㅓ는 샤모니 박스에 커피들을 담았어요~ㅋ\r\n너무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네요~\r\n\r\n처음으로 아크릭
싸게 인터넷에서 2만원에 구입한 평범한 신발장.. 뒤쪽에 월넛색상을 노란시트지로 했었는데 반제를 몇개
매일 부러운 눈으로 보다가 처음으로 시도해보았어요..5월에 주문했는데 이제야 몇일에 걸쳐서 만들어 보
원래는 파란색 신발장이었는데 처음에 고광택 시트지을 붙여 사용하다 이번에 새로 리폼한 신발장입니다.
생선상자 주워다 만든 인터폰박스... 첨엔 손잡이를 안 달아 너무 썰렁했는데 하트손잡이를 달고 보니
생선상자 주워다 만든 코카콜라 상자!! 드뎌 나도 생겼다^^
심심해서 구냥 한번 만들어봤어염 ㅎㅎ 저 안에 끼어있는 계란틀은 직소로 일일이 한 30개쯤 되나 동글동글
제게는 작은 물건들이 많답니다,, 항상 깨끗하게 수납하는게 일이라면 일이지요.. 벽 한쪽을 선반을 짜
1년 전부터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완성하게 된 만년달력... 그동안 거실에 달력이 없어서 꽤 불편했었더랬
기말고사준비...상 자꾸 그림이 이상해져서ㅉㅉ 애들 책이 많다보니 자꾸 주위에 책들이 쌓이게돼서 만들
언제쯤 리폼실력도 쑥쑥 늘고 사진도 잘 찍을까요? 그런 날이 오겠죠 ㅋㅋ 타일 저번에 상품권으로 시